설연휴에 언제나 그렇듯 건강악화크리로 운기조식하면서 본 영화.
순전히 미야자키 아오이 때문에 보게 된 영화인데,
별 기대 안했는데 초대박인 듯.
오랫만에 본 제대로 된 개꼴통 웃기는 영화.




'아무거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반전  (0) 2011.03.05
사건, 연속성.  (0) 2011.03.04
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임  (0) 2011.01.05
[WoW] 비전마법사의 올바른 딜링 가이드  (2) 2011.01.05
AJAX  (0) 2011.01.05
Posted by bloodguy

댓글을 달아 주세요